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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커피
항상 어디론가의 여행을 꿈꾸는 사람. 두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를 즐깁니다. 틈나는 대로 아이와 함께한 여행 기록, 그리고 여행에 대한 생각을 이 곳에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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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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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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