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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이
강아지가 뛰고 빨래가 깃발처럼 날리는 마당에서 글집을 짓는 사람. 정신분석 공부로 나를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동시에 나와 다른 사람들 삶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며 거듭 감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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