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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애
INFJ. 남편과 말 많은 고양이와 함께 8년째 호주에서 살고 있으며, 난생처음으로 침대와 변기를 공유하게 된 생판 남을 관찰한 것을 글로 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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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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