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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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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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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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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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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잎
삶의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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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
엄마가 소라 닮았다고 소라라고 지은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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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검무적
글로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과 희망에서 글을 저장하는 공간으로 원고지대신 브런치를 택했습니다. 많은 이들의 공감이 움직이게 되길 바라며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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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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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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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na
지난 기억과 일상을 메모합니다. 욜로족이 될 줄 알았지만 집순이가 된 전직 승무원. 파이팅 넘치게 싸우는 두 남매의 엄마. 우연찮게 달팽이 집사. 돈 버는 하숙생과 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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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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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노
혼자 먹는 것과 여행과 일상 등을 차분하게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제 생각 정리를 위해 글을 쓰는 작가 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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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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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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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운
카피라이터, 기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 읽고 글쓰는 일을 한다.진성무염(眞性無染: 참된 성품은 물들지 않는다)이 좌우명이며 확장과 울림이 있는 글을 오래오래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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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wa
글 쓰는 베짱이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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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필
15년 방송작가 생활에 쉼표,를 찍고 체코로 날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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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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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연
황미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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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디카시와 포토에세이 발견하고 느끼고 잡아두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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