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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환경 문제에 민감한 디자이너. 일상에서 불편한 생활을 실험해 보며, 사람들에게 일회용품을 줄이는 생활 방식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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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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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언
경험 만수르. 명상지도자. 엄마투자자. <예민한 아이 육아법> <엄마의 주식 공부> <나는부자 엄마가 되기로 했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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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미국 뉴저지에 살고 있는 유전상담사 김아랑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 회사의 대표, 강사, 작가 등 여러 가지 수식어가 있지만, 그 중 글 쓰는 사람이라는 말이 가장 설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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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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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댁
먹는 일을 공부합니다. 사부작 공부해서 私敷作(사부작:사사로이 펼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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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혜
약은 짓고 글은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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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민
조향과 조형을 하는 리을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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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우리 삶에 유용한 식물을 연구하는 원예학 박사, 아로마테라피스트 그리고 건강기능식품을 연구하는 연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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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마고
n개의 삶을 꿈꾸는 자.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비디오그래퍼. 취미사진가. 컬러 덕후. 초보 에세이스트. 이미지와 문장과 향기를 수집하는 사람. 서툰 엄마, 서툰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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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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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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