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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진
분당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살아갑니다. 책 속의 한 문장을 출발점으로, 가르치는 하루와 배우는 하루가 만나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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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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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목공소
장인을 꿈꾸는 직-장인. 쓸고퀄 : 쓸데없는 고퀄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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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백락 Jung BaekLak
대한민국 시인을 살기로 작정했습니다. 시, 시조, 디카시로 등단해 희망과 위로의 작품을 쓰고 있습니다. 영어로 사람과 소통하고 세계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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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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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제원 작가
마음건강, 몸건강에 유익한 정보만을 업로드 합니다. 경영학을 전공했고, 특히 마케팅과 인사관리에 특화해서 공부했습니다. 9년 전부터 꾸준히 심리학을 취미로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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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K
종이책과 전자책을 넘나들며 나의 일과 관심사를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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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샘
"충실하게 지낸 하루야말로 어제도 행복했고 내일도 희망이 있게 한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교육정책을 연구하며 영화를 좋아하고 특히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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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작가
소설, 명상집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하여 독자들과 교류하고 있는 코끼리작가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희로애락'의 과정속에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꿈과 희망을 줄수있는 창작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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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법조인으로 수많은 이혼 사건을 처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률가들이 작성하는 형식적 문서에 담을 수 없었던 사건에 얽힌 여러 사정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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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진영고등학교 정보·컴퓨터 교사 | 교직 33년, 민간기업을 거쳐 다시 교단에 섰습니다. 이름은 회장님, 마음은 신입입니다. 직장인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글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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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UM Lab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고, 일본에서 15년간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좋은 책, 좋은 음악, 그리고 흑백 사진을 사랑하며, 기술과 역사 이야기에 죽고 못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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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기후·환경·사회·경제 등 다양한 이슈를 글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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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천사
'사는게 재미 있니 ' 에세이집 문학관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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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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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글로 위로하고 글로 위로 받는 삶을 꿈꾸는 작가입니다. 일과 관계, 쉼에 대한 글을 쓰고 말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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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청년
"괜찮아?" 물으면 "응, 괜찮지"라고 거짓말하는 세대가 중년입니다 꼰대, 소통불가 등 부정딱지를 떼고 가치있는 자아를 재정립 후 다시청년으로 출발하도록 리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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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디
마케팅을 오래 했다. 지금은 두 가지를 기록한다. AI가 선택을 바꾸는 구조. 그리고 사무실 안에서 조용히 흐르는 시간. 이곳은 그 기록이 남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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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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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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