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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삶의 균열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글을 씁니다. 쓰는 일은 스스로를 비추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감정의 기원을 따라가고, 무너진 마음의 자취를 기록하며, 언젠가 회복에 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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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20대·여성·페미니스트입니다. 끊임없이 정상성에 질문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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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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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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