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혜
쫓기듯이 하는 건 욕심이고
생각 없이 하는 건 열정이다.
그 간 극을 아는 게 지혜이고
지혜롭게 살 줄 알면 성인이다.
내가 지금 어디에 서 있는지를 바라볼 때
비로소 사실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