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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대 소녀
40대 여전히 꿈 꾸는 소녀. 이제 딱 맞는 옷을 찾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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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박영감
안녕하세요. 항상 새로운 길을 꿈꾸는 철없는박영감입니다. 완벽한 화음보다 불협화음의 불량함을 좋아하고, 장조보다 단조의 마이너감성을 선호합니다. 평범함 속 비범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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