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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달다
소소하지만 달콤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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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 Cheng
Chai Che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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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천리
느리지만 꾸준히 가는 사람의 모습은 아름답다. 마보십리 우보천리에서 필명을 만들었습니다. 한걸음씩 꾸준히 나아가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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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링
십년을 넘어 한 곳에 고인물이 되어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좋아하던 글쓰기도 어느새 손을 놓고 살았더라고요. 제대로 배우지 못한 끄적거리는 글이라도 지금 다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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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장인
'24년 올해로 직장 생활 19년차인 갬성장인 입니다. 평범한듯 평범하지 않았고, 힘들었지만 그 안에 알 수 없는 재미가 있었던 순간순간들을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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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노랑가방그림작가
그림작가 김상민 입니다 http://www.yellowbag.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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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감정의 식사] 음식과 요리로 내면의 감정을 표현합니다. 글과 그림으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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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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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나
오랫동안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가르치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삶을 꿈 꿉니다. 삶에서 경험한 것의 의미를 성찰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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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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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수운 작가 우듬지
고민 많고 마음 여린 어른이들을 위해 현실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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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사과
안녕하세요.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어 소개하고 싶습니다. 이메일: didqkddjs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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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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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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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씨
그리고. 만들고. 쓰는 사람.생각과 마음을 담아, 또 그것을 따라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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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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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제주를 사랑하는 김용희 작가입니다. 제주에서 여행과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제주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행복해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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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
깊고 느리게,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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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우주인 김은주
알록달록 하루를 살아가는 무지갯빛 일상이야기를 손글씨와 함께 전합니다. https://link.inpock.co.kr/littlespace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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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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