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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요정
결혼 8년차 불량주부입니다. 원한건 아니지만 딩크족으로 살고 있어요. 프리랜서라며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노는 백조인 저와 와이프살이하면서도 나 없이는 못살겠다는 신랑이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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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녁
영화 담당 기자로 일했고, 에세이 《냄새들》과 《데이트가 피곤해 결혼했더니》를 썼다. 글이 안 써질 땐 숫자퍼즐을 풀거나 흙길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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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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