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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을 함께한 많은 사람들중 스스로 경쟁의 대상이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있었으리라 생각해본다..
유방과 항우
사마의와 제갈량..
70년대
음악을 좋아해던 많은 사람들 중
두 사람은 서로를 존중할 것 같다..
비슷한 시간
다른 공간이었겠지만 ..
조용필. 송창식
송창식. 조용필
주섬 주섬의 생각이다~
언제부터인가 새로운 것들보다는 익숙한 것들에 집착하고 있는 내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중년남. 그러나 이제 주변 작은 것들을 대하는 내 자신부터 변화시키려 노력하는 걸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