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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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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링
미래가 불분명한 청소년으로서 오늘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글을 쓰고, 사람을 좋아해서 글을 읽습니다. 느릿느릿 그래도 계속 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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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글 쓰고 그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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