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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니
특별하지 않지만, 그냥 나로 살아가는 기록. 비교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고, 그냥 나답게 걸어가는 이야기. 잘하고 싶은 마음보다, 계속하고 싶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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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여행작가가 본업인 취미 소설가. 1년의 절반은 타지에 살며 그곳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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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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