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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을 읽는 사람
시골 생활을 하며 삶의 긴장을 내려놓습니다. 자연에서 마주한 생각들을 모으고, 흩어졌던 일상이 하나로 이어지는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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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곰
26년차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을 들여다보며 나의 어린시절과 마주한다. 아이들과 대화하며 나의 어른시절이 성장한다. 내 꿈은 곰 같은 아이들과 철없이, 철모르고 잘 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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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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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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