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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멘사회원. 어릴 적 큰 사고로 생사를 넘나들다 기적처럼 살았났습니다. 두 번째 삶은 제가 가진것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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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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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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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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