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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누나
힘들때면 글을 썼던거 같다. 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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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딸을 먼저 떠나보낸 엄마의 마음, 돌봄과 간병의 일상, 그밖의 소소한 경험과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남은 삶은 딸에 대한 애도와 추모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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