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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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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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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ONG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선별 프로듀싱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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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의펜
일상을 관찰하고 생각하며 글쓰기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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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ia
조용한 마음 하나로, 일상을 붙잡고 씁니다. 누구에겐 스쳐 지나갈 작은 순간도 제겐 길을 만들어가는 재료가 됩니다. 상처엔 위로를, 기억엔 온기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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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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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히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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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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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와이파파
📚 베스트셀러 작가(종이책 2권, 전자책 4권) 🌐홈페이지 : double-y-papa.github.io ✉️ 이메일 : bgim297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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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이
작지만 단단한 나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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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날때
창피함도 잊고 작은 정성을 들여 덕질 중입니다. 아! 저의 'like it'은 잘 읽고 있다는 안부이며 읽는 중이라는 가름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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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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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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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나의 Beatitu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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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달 이레
저는 하루가 끝날 즈음, 늘 스스로를 잃고, 그리움 속에서 이야기를 찾습니다. 내면의 감정들은 상처처럼 다가오지만, 그 상처를 품고 살아갑니다. 세상의 어둠 속에서 빛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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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빈
감정이 그림처럼 번지고, 그 조용한 공감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오늘도 일상 한 귀퉁이에 작은 이야기를 꺼내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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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화자
사막도시에서의 생활을 접고 다시 한국에 적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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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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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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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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