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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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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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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글쓰고 있는 학생. 책이 너무 좋지만 잘하는 지는 모르겠고 그렇다고 다른 좋아하는 것도 없어서 하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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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엔드
인생이 영화라면, 나의 장르는 감동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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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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