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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i Whale
조막손 새가슴 이지만 할 말 다하는 ENTJ, 상담하는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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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잊혀진 순간을 위해 글을 씁니다. 우리는 글을 쓰면서 인생을 두 번 맛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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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noodle
담백하고 소박한, 잔치국수 같은 글을 쓰고 싶어요. 따뜻할 때 호호 불며 천천히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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