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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오이
매일 째즈를 들으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한량이지만 내 마음은 누구보다 뜨거워. 따듯한 사랑과 위로를 나누고 싶은 나는 철없는 어른이. 우린 매일 기적을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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