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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약사
안녕하세요:) 올약사 입니다. 손님들에 대한 애정을 반의 반도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에 올약국 일기를 씁니다. 소소하지만 감동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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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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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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