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3.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좋은 날씨에 아차산 등반. 산에서 먹는 김밥, 아이스크림이 맛있었다. 려와서 먹는 돼지갈비는 최고였다.

-: 점심에 북어국 엎고 짜증난 상태에서 괜히 아내에게 퉁명맞게 굴었다. 미안.

&: 여름 옷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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