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7.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모님과 건강검진. 끝나고 같이 죽 먹고 편의점에서 간식 구매. 재미있었다.

-: 콩국수가 13,000원이라니... 처음 먹을 때는 9,000원 이었던 것 같은데 여의도에서의 시간이 어느새 이렇게 지나갔나 싶다. Time flies.

&: A good meeting needs a clear decision.

여의도 터줏대감 진주집 콩국수. 꾸덕꾸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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