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8.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여의도 맛있는 초밥집을 알게 됐다. 7년 가까이 여의도에 있었지만 여전히 새로운 게 많다.

-: 갑자기 잡힌 미팅. 업의 특성 상 어쩔 수 없다지만...

&: 4월의 마지막 근무일을 잘 마무리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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