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8.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Apr 30. 2022
+: 여의도 맛있는 초밥집을 알게 됐다. 7년 가까이 여의도에 있었지만 여전히 새로운 게 많다.
-: 갑자기 잡힌 미팅. 업의 특성 상 어쩔 수 없다지만...
&: 4월의 마지막 근무일을 잘 마무리 하자.
keyword
일상
미팅
일기
작가의 이전글
2022.04.27.
2022.04.29.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