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9.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적당히 일찍 퇴근 후 누리는 금요일 오후의 여유. 미용실 들린 후 저녁 준비 할 시간도 넉넉했다.

-: 나이가 든게 느껴진다.

&: 강남->잠실->부천->강남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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