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30.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맛있는 장어구이 집에서 점심식사 후 오랜만에 친구와 티타임.

-: 취객 아저씨와 사소한 말다툼. 말이 통하지 않을 때는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인데 왜 그게 잘 안될까.

&: 가정의 달 5월의 첫 시작. 가족과 함께 오롯이 시간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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