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2.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오랜만에 먹는 서브웨이. 맛있었다. 맥도날드와 다를 바 없는 재료인데 신선한 느낌을 주는 건 이미지의 힘일까?

-: 미팅만 하다가 끝나는 하루. 이런 날은 뭔가 힘이 빠진다.

&: 린 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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