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3.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어제 깜빡하고 사무실에 놓고 퇴근했던 꽃을 집에 들고 왔다. 하루 더 기다렸다보니 하루치 더 좋다.

-: 늘은 정말 미팅이 말도 안되는 수준으로 많았다. 오전 10시부터 점심 미팅 후 오후 6시까지 연속되는 미팅. 중간중간 화장실도 겨우 다녀오는 수준이었다. Unsustainable.

&: 결자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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