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4.

그날 그날의 세 줄 일기. 좋았던 일, 별로였던 일, 내일 할 일.

by 육식사람

+: 오랜만에 대학생 때 같이 살던 선배와 저녁약속. 그때는 서로 머리숱 걱정해주는 날이 올 줄은 몰랐지.

-: 왜 일을 해도해도 끝나지 않는걸까.

&: 내일은 어린이날. 어린이처럼 근심걱정 제끼고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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