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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84년생 주부 입니다. 40대를 맞으며 방구석 철학자 같은 매일의 저의 생각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 오지 않은 이에게는 격려를 같이 지나는 이에게는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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