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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겪으니까 별 일 아닌 일에 마음 끄달리며 괴로워했습니다. 이제 선택의 힘이 나에게 있습니다. 좋은 선택하며 아름다운 일상으로 물들어 가는 중입니다. 자유롭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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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천
김상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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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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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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