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사회를 가기 전 예행연습이라고 볼 수 있단다
공동체 생활에서는 리더가 나타나기 마련이고
여러 가지 공부의 경험과 집단 속 관계 속에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성격을 파악하며 모든 상황의 해결방안을 찾게 되지
특히 대학교에서는 그동안의 살아남는 법을 습득해 온 이들이기에
무리 속에서 나도 모르게 밀려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어
다들 그동안의 학교와 같다고 착각하고 마음을 열지만 살아온 방식이 다르기에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경험이 될 수도 있단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많지 모두가 그런 건 아니니 모두를 의심할 필요는 없단다
다만 조직사회에서는 환경이 다른 사람들이 모이기에 주의하라는 얘기지
방법이 하나 있기는 해 보다 긍정적으로 모든 것을 밝게 바라보는 것
누구도 침투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긍정적인 설득력이
모두가 바라보는 시선을 당연하게 만드는 것
언뜻 들으면 어려워 보이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매우 쉽단다
그건 진실하면 되거든
진실은 거짓을 이기게 되어있어
때론 시간이 걸리기도 하겠지만 결국 밝혀지게 마련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