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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
매끄럽게 사회화되어 있지만 비뚤게 살고 싶은 마음도 품고 있습니다. 반듯한 일상을 지켜내느라 숨이 찰 때쯤 밴드를 만났습니다. 이제는 제멋대로, 제대로 뛰어놀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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