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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포
103살 할머니와 동거중. 인생 말로를 간접 체험중. 유쾌지수과잉으로 매일 웃음참는중. 난 뭐든 잘하니깐, 조근조근 일상을 마약푸드 마냥 중독성있게 쓰겠다는 허세를 부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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