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되지 않더라

by 내면의소리

사람에게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한다더라

널 보지 못한 상처는

봐도 치유되지 않더라

계속 그렇게 치유하지 못하고

죄인인 양 살아가겠지


가끔 널 잊어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해

근데 가슴에 묻은 너를 어찌 잊겠니.


훗날... 알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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