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이혼
아직은 당신에 도착하지 않았을 뿐이다.
by
내면의소리
Dec 30. 2021
죄지은 것 마냥
변명을 해대는 꼴
이
우습다.
가끔 물어보지 않았는 데도
내 잘못이 아니라며
둘러대며 욕하기도 한다
여느 이별처럼
"서로 싫어서 헤어졌어요"
이게
다인데...
이혼도
젊음도
이별도
죽음도
그 누구에나
올
수
있는 일이
아직은 당신에게 도착하지 않았을 뿐이다
훗날 내 마음이
바다와 같이 넓어지지
않는다면
사람들을 미워할 것 같다.
미워하지
않도록
깨달음이 왔으면
...
keyword
이별
이혼
사랑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면의소리
직업
아티스트
계속쓰고싶어요.
팔로워
5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말조심
한때는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