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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인형
극히 떨어지는 글 생산력으로 영화, 애니, 책 등을 쓸데없이 풍성하게 만들려는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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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책을 사랑하는 마음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담아 기록합니다. 책에서 얻은 지혜와 공감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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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노트
오늘도 일상은 어김없이 작은 숨결로 다가옵니다. 브런치에서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은 작은 위로들을 나누고 싶어요. 잠시 쉬러 오듯, 따뜻한 이야기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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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 미애
일기를 쓰던 진솔한 맘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그 맘이 제 글을 접하시는 가슴에도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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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별
강의하고 글 쓰는 사람. 영상, 삶, 세상의 모든 것에서 느낀 걸 편하게 나누고 싶은 사람. 재미, 따뜻, 창의적인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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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나
지나온 시간을 말할 땐 '수의학박사'로, 지금의 삶을 말할 땐 '세자매 엄마'로, 살아갈 내일을 말할 땐 '작가'로 소개한다. 사람, 책, 쓰는 삶이 좋아 독서모임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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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미드 '하우스 오브 카드' 같은 정치판의 허상과 욕망을 낱낱히 파헤치는 작품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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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루틴의 힘으로 새로움을 배우고 나누는 글쓰는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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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genny
지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우연히 브런치 작가가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필사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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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무너진 시간을 지나 다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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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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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이언니
안녕하세요. 도움을 주고 싶은 작가 움이언니입니다. 현재 가족에세이를 집필하고 출간예정입니다. 저의 꿈에 대한 도전과 다양한 직업을 통한 실패와 느꼈던 감정을 담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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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길
자연을 사랑하며, 생명의 의미를 최고로 삼고, 시와 수필을 사진에 담는 약학을 전공한 과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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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정년퇴임교사. 가르쳐 준다는 것은 스스로 하도록 말없이 기다려주고 용기를 주는 것이다. 세월이 지나갈수록 가르친다는 것은 내가 배운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인생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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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갑식
[박갑식의 영화인문학] 개인유튜브 시작했습니다 현재 진주경상국립대 평생교육원 강사로 활동중입니다 87학번으로 역사를 전공하고 결혼 후 대학원에서 교육학으로 박사과정 수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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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국만
"동행과 회복을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방송 현장의 기록과 귀촌과 일상, 돌봄의 현장 등 사람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수필과 시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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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운이 좋았는데 그걸 몰랐다. 내 마음을 꾸리기 위해 쓰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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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프리지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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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영업성과 연봉8억!! 지금은 5개법인 운영 ㅡ 30년 현장의기록 "멈추지 않으면 탁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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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iist
'다신 다짐 같은 건 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라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 골라미 Gorlomi입니다. 염세와 싸워야 하는 아이러니이스트입니다. 힙하지 못합니다. 딥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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