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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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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근할까 퇴사할까(2019),> <엄마는 어떻게 다 알까(2022)> 출간. 등단작가(수필가). 생계형 직장인. 늦깎이 아내. 노산 워킹맘. 살아남기 위해 항상 고군분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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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인
국내 최대 규모의 IT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와탭랩스에 다니고 있습니다. 주로 IT 인프라 모니터링과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그리고 SaaS 서비스에 관련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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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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