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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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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모
메마르고 모자란, 결핍에 대한 소소한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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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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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ry
12년 함께 산 남편과 서른 다섯에 사별했습니다. 다시 12년이 지났고 중년이 되니 이제야 아픔을 조금씩 꺼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죽음과 장애와 관련한 사회적 정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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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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