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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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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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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나비
필사하고, 사색하며, 감정이 머문 자리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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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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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별
내면의 치유와 성장을 위한 글쓰기를 통해 공모전에 당선되어 책을 출간했습니다. 쓰는 일은 결국 나를 돌아보고 누군가를 안아주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마음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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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과ㅇ
『ㅎ과 ㅇ』은 예술을 업으로 살아가는 세 여성이 창작의 기쁨과 고단함 사이에서 겪는 일상과 고민을 솔직하고 편안하게 나누는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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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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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유 HeyU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글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누군가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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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매일 라디오 오프닝을 쓰고, 패널로 출연하며 글과 목소리로 청취자와 만나는 일을 해왔습니다. 언제나 사람과 연결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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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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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온도
'맛있는 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밥 집에서 만난 따뜻한 '위안'이 되길 희망합니다. 때로는 뜨거워서, 때로는 차가워서 힘든 우리 마음의 적정온도를 지키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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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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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우유
어린 시절 동네 자판기에 뽑아 먹던 자판기 우유는 아주 단맛이 났어요. 추억은 그때의 자판기에서 뽑은 우유 같은 단맛입니다. 우리는 추억의 단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그리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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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
그림으로 감정을 그리고, 수업으로 경험을 나누며, 글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다양한 형식의 글로 이야기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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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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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삶과 인연을 조용히 바라보는 낙원입니다. 크고 화려한 깨달음 대신, 일상 속의 작고 조용한 발견을 기록합니다. 당신과 나란히 앉아 마음의 온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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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옥
아이들과 함께 살아서 늘 젊은 엄마입니다. 아이들과 싸우고 웃고 울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글로 담아내는 일을 즐거운 일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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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K
시인이 꿈이었으나 집이 가난하여 사업을 하고 있는 작가 K 입니다. 사라져가는 욕망과 차오르는 겸손에 대한 경계심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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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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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스
무탈한 일상 속 고독과 외로움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스한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아토피를 앓았습니다. 상처와 고통 속에서도 겨우 살아내고마는 일상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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