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33
봄을 보았습니다
오랜 추억 속 친구를
다시 만난 듯
반가웠어요
잘 지냈죠 ?
사진 . 글 김민경
마음 속에 담긴 흰 도화지에
행복이란 그림을 그려 넣었을 법한
오늘이다
천천히 견고해지고 견뎌내는 중입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단단해지는
나의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