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난했다.
그래서 돈이 얼마나 소중한지 안다.
돈이 있으면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게 아니라,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고
한 번뿐인 내 삶을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채울 자유를 얻을 수 있다.
그 자유를 갖기 위해 나는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다.
아직 종잣돈도, 투자 경험도 많지 않지만
배우고 기록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이 곳에 남기려 한다.
이 성장기를 쓰는 이유는 단순하다.
지금 당장은 돈이 없지만
나중에 기회가 왔을 때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의 배움과 기록이, 미래의 나에게 가장 큰 자산이 될 거라 믿기 때문이다.
또한 이 과정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스스로 증명하고 싶다.
실력이 쌓이고 결과가 만들어진다면
그 경험을 바탕으로 나처럼 막막했던 사람들에게
길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부동산을 투자하는 게 아니다.
삶을 주도적으로 살기 위해 배우고 투자하며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하기 위해 기록한다.
그래서 부동산 성장기는 단순한 ‘부동산 투자기’가 아니라
‘삶의 성장기’이기도 하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돈이 있어야 비로소 인생을 내 방식으로 설계할 수 있음을 안다.
내가 원하는 것으로 내 삶을 채우는 모험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