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가 어디서 왔을까
야옹이가 갑자기 눈에 띈다
그런데 난 아무것도 기르진 못 한다
선인장도 잘 묻어줘야 하니
네가 부담스럽구나
와따리 가따리는 안된다
이름은 있니 자꾸 눈에 띈다
어쩌나 난 아무것도 기르진 못 한다
뭐든 잘 가라고 인사하는 게
전부라서 말이야 부담백배구나
얼른 주인을 만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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