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운동 때마다 늘 먼저 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시는 아저씨
그 새 학교 주변의 풀이 자라고
어느새 새벽은 점점 밝아지고
풀떼기들을 차례대로 이발시켜 주신다
이젠 아저씨라 부르면 어색스러운 나이지만
그래도 항상 고생하시는 아저씨에게
뭘 건네드려야 할까 고민 중이고
길의 폭이 엄청 좁아서 아빠랑 한소리 해 본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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