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가고 싶어도 안 가는 곳 아니 못 가는 곳
너무 오래된 기억이지만
첫 배낭여행을 했었던 나
그때가 그립기도 하다
선진국이었지만
이젠 배울 건 없는 곳
이젠 갈 생각도 없다
국내로
앞으로는 한걸음 한걸음
아끼며 다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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