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

교집합이 없는 사람들이지만 23년 지기 친구^^

by 명랑처자



너와 나




나를 고객이라 불렀던 네가

이젠 내 이름 뒤에 친구라 부른다




벌써 23년 지기 친구인 네가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함께 했다




함께 했던 시간이 지나갔던 내가

그리울 수밖에 없는 너희들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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