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살다 보면 모두 괜찮은 일이라고 내 곁에 있겠다고 말한다.
세상이 말하는 모든 걸 믿었다
살아갈수록 모두 괜찮다고 말이다
하지만 다른 그 무엇보다도
나 자신을 믿고 나갔어야 했다
하지만 적은 가능성이어도
하지만 그 무엇도 아니라고 생각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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