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좋아한다. 보는 것만 ^^
저 멀리
우리 집이 보이지만
떠올려 보면 나에게만 보이기도 한다
비록 명화도 아니지만
한 컷만 찍는다면
찍기 전과 찍은 후를 떠올려 본다
못 가는 곳이라 해도
가 볼 수 있는 곳이
어디라도 언제든 볼 수 있다
이제부터 말이 아닌 글로 여러분의 구독신청을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