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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 거리 두는 사랑
명화 속 '사랑' 이야기 7
그림 소개 작가: Edvard Munch 작품명: Two Women on the Shore (1898) 그림 속 사랑 녹색 들판 위에 두 여인이 있다. 하얀 옷을 입은 여인과 검은 형체. 하지만 그들은 정말 두 사람일까, 아니면 한 여인과 그의 내면일까? 하얀 옷의 여인은 먼바다를 바라보고 있지만, 검은 형체는 여인을 응시하거나 아래를 내려다보고 있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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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7. 2025
by
InnArte
상처: 예민해진 마음의 사랑
명화 속 '사랑' 이야기 6
그림 소개 작가: Egon Schiele 작품명: Crouching Nude in Shoes and Black Stockings, Back View (1912) 그림 속 사랑 그림자처럼 느껴지는 피부. 쉽게 상처받을 것 같은 살결. 핏기가 도는 부분과 창백한 부분이 뒤섞인 몸은 안과 밖의 구분이 사라진 듯하다. 그런 몸을 그리면서 화가는 무엇을 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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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4. 2025
by
InnArte
희망사항
14-14. 세상이 변한건가? 결혼도 안 한 여자가 아이 낳을 결정을 하다니 - - 그나저나 화통하고 분명한 명화는 한 번 결정을 하면 돌아보지 않을 것이다. 후회도 없다. 아마 태오가 '걱정 안 되?' 물어보면 '뭐가? 왜 안되지?' 그럴 사람이다. 태오는 명화의 그늘로 들어가고 싶어졌다. '나도 받아주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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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5
by
김정욱
랜턴
찰스 코트니 커런
어두운 색감을 통해 편안함을 주며, 주변의 고민을 잊게 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그림은 잠 못 이루는 밤에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미지로 묘사됩니다. _Wiki * (작가, 미술 기법, 역사적 배경 등 일체의 객관적 사실을 배제한 하루키의 감각과 추상표현으로 쓴 감상입니다.) + 하루키 감상 커런 부부는 2년 반 동안 파리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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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3. 2025
by
하루키
희망사항
10-14. "아 - 정선생님. 실컷 울고 싶다고 했죠? 울어 보실래요?" "어떻게 말인가요?" "내게 방법이 있어요 - - " "어떻게 - - " "혹시 영화 좋아해요? OTT에서 '슬픈영화'를 찾아요. 한 편 골라서 꼼짝말고 끝까지 보는거예요 - - 옆에 수건 한 장 갖다놓구 - - " "영화는 맘이 편할 때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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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9. 2025
by
김정욱
언제 언제 까지나 언제나 어디서나 아마드가 옆에 있어
아마드 - English Tea No. 1
어렸을 땐 예쁜 틴케이스를 모으는 재미가 있었던 아마드. 최근엔 사람들 취향이 바뀐 건지 이제 유럽의 명화 스타일의 그림들이 유행을 잃은 건지 어쩐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마드 예뻐서 모으는 사람을 본 지가 정말 오래된 것 같다. 일단 한국에서는 틴케이스로 나온 아마드를 보기가 좀 어렵기도 하고 아무래도 저가 티백 상품으로 인식된 지 오래라서 그런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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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8. 2025
by
미듐레어
희망사항
8-14. 오랜만에, 이발도 하고 옷을 다렸다. 출근준비를 하며 맘이 이상했다. 얼마전까지도 사는것이 지옥이었는데 - -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이토록 기운나게 만들다니 - - 태오는 명화를 보러 매일 밤, 신촌을 갔다. 만나면 이 말, 저 말, 생각나는대로 말했다. 그러다 뚝 - 멈추기도 했다. 듣기만 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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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7. 2025
by
김정욱
이발관
이발관 우재(愚齋) 박종익 명화를 닮으려고 애쓰고 있는 저 그림을 보면 머리가 근질거린다 금방이라도 바리깡이 딸깍거리고 사각사각 풀 깎는 소리 들릴 것만 같다 팅팅 쇠 빚 부딪치는 소리에 파편이 한껏 뛰어오르고 가죽띠 위에서 춤을 추다가 다이얼 비누 거품 묻힌 붓이 밑그림을 그리면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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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6. 2025
by
우재 박종익
봄꽃들
윌리엄 메릿 체이스
때론 아무 생각 없이 지금 하고 있는 일에만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_매일 그림, 날마다 여행 中 * (작가, 미술 기법, 역사적 배경 등 일체의 객관적 사실을 배제한 하루키의 감각과 추상표현으로 쓴 감상입니다.) + 하루키 감상 1878년, 뮌헨에서 미술 공부와 유럽 여행을 끝내고 (뉴욕으로) 돌아온 체이스. 뉴욕 예술계의 뜻밖의 환영에 감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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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6. 2025
by
하루키
미드저니와 함께 하는 예술여행
미드저니, 명화를 만나다
미드저니, 명화를 만나다 어느 날 문득, 오래된 명화 앞에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상상을 했다. 화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붓 자국 하나하나에 그의 감정과 시간이 녹아 있을 텐데, 그 작품이 오늘날 AI를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나는 미드저니를 통해 명화를 다시 바라보는 작업을 시작했다. 마치 오래된 그림 속 주인공들이 깨어나 새로운 빛과 색을 머금고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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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4. 2025
by
그릿 킴
시대를 초월하는 꽃 화보집 <화가들의 꽃>
책리뷰: 꽃은 마치 우리의 인생과도 닮아있다
몇 마디 말보다 꽃 한 송이에 위로받을 때가 있다. <화가들의 꽃>은 세기의 거장들이 그린 108점의 꽃 그림을 담은 책이다. 한 페이지를 가득 채운 생생한 붓질이 느껴지는 고화질 도판. 그리고 영국 최고의 그래픽 디자이너와 원예 전문 작가 앵거스 하일랜드와 켄드라 윌슨의 친근한 해설이 간략하게 곁들여져 있다. <화가들의 꽃>에는 해설로 지식을 채우는 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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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2. 2025
by
이소희
괴기스런 우화?
우화에 담긴 중세 명화의 상징 해석
반갑습니다. 그림여행에 오신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글을 읽으시는 동안 천천히 음미하며 한 편의 그림을 감상하실 수 있게 좋아하는 차나 커피를 준비해 두시면 어떨까 합니다. 잠시지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마음으로 그림을 즐겨주시길 바라며 지금 명화 속으로 그림 여행을 시작합니다. 그림이 괴상하죠? 귀여운 애기도 있고 무섭게 생긴 반인반수도 보입니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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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0. 2025
by
내 집은 미술관
수풀
마르틴 말하로
나무의 초록은 우리의 눈과 마음에 편안한 휴식을 줍니다. 스트레스를 풀고 싶다면 나무가 많은 곳으로 산책을 떠나보세요. _Wiki * (작가, 미술 기법, 역사적 배경 등 일체의 객관적 사실을 배제한 하루키의 감각과 추상표현으로 쓴 감상입니다.) + 하루키 감상 1890년 ~ 1900년까지 (25세~ 35세) 10년간 말하로는 (조국)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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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9. 2025
by
하루키
그림여행자 강태운의 『명화와 함께 읽는 신영복』
그림, 신영복 선생님을 만나는 또 하나의 길
사단법인 더불어숲에서는 신영복 신생님을 만나는 여러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감옥으로부터 사색> 필사 <담론> 함께 읽기 <더불어숲> 함께 읽기 신영복 함께 쓰기 붓글씨 교실 등 그림여행자 강태운의 『명화와 함께 읽는 신영복』은 그림을 읽고, 작가와 그 시대를 읽고, 마지막으로 나를 읽는 화삼독(畵三讀)을 실천하는 시간입니다. 그림은 언어의 딱딱한 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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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8. 2025
by
윌마
2025.03.06 (목)
가시나무라는 노래가 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이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람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유행가인 줄 알았는데 성가곡이더라는. 당신은 당연히 주님이시고. 소설이 되었건 영화가 되었건 이 노래처럼 굳이 드러내지 않고도 복음을 전할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러던 중에 만난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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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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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식
[2025 독후기록 19]명화의 탄생 : 그때 그 사람
성수영 기자가 쓴 미술가의 생애와 작품
[名畵의 탄생 : 그때 그 사람] 성수영, 한경아르테, 2024년 3월, 볼륨 339쪽. 지난달에 성수영 기자의 이 책 후속작으로 나온 [명화의 발견 : 그때 그 사람]을 읽고 저자에 반해 찾아 읽은 책입니다. 한국경제신문에 매주 토요일 실리는 <성수영과 그때 그 사람>이란 고정 코너를 단행본으로 펴냈습니다. 사랑, 헌신, 고난, 일상이라는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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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4. 2025
by
서민호
행복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우리만의 명화를 완성해갈 것이다.
명화 속에서 찾은 치유의 순간들: 40·50대를 위한 위로와 희망 어느 날, 문득 호르몬의 노예가 되어 몸의 컨디션을 그냥 받아들여야할 때가 있다. 그래 그렇구나. 지금 힘들구나. 살살 달래면서 컨디션조절을 한다. 어릴 땐 몸을 살살 달래고 얼르는게 뭔지도 몰랐지. 40대와 50대. 청춘의 패기가 사라지고, 한때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이 더 이상 내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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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3. 2025
by
두유진
감은 눈
오딜롱 르동
눈을 감고 있는 표정은 미스터리, 꿈, 명상, 내적인 삶을 의미할 수도 있고, 죽음과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배경에는 아무것도 그리지 않았고, 마치 머리가 바다 위로 떠 오르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 이러한 분위기는 무한이라는 개념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한다. _Wiki * (작가, 미술 기법, 역사적 배경 등 일체의 객관적 사실을 배제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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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2. 2025
by
하루키
명화의 감동이 담긴 사랑과 시간의 알레고리
빛으로 그려진 영원의 시퀀스, 미술 베스트셀러 추천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브런치에 올릴 의무는 없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사랑의 의미를 명화 속에서 찾아가는 예술 여행서 무엇보다 책을 통해 내가 느꼈던 미술 작품을 보는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 벽면 하나를 꽉 채운 그림이나 멋지게 솟아오른 건축물을 볼 때의 기쁨, 미술관이나 유럽의 거리에서 마주한 작품의 감동을 지면으로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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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1. 2025
by
윤채
내 마음을 움직이는 '명화'
집에서 혼자 직접 그려보기
명화를 따라 그리는 시간, 진짜 나를 만나는 순간 컬러 아트 테라피 클래스 요즘 우리는 손끝 하나로 쉽게 즐거움을 찾지만, 그 만족감이 오래가지 않는다는 걸 느낍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자극 속에서 진짜 나만의 즐거움을 찾고 있나요? 오늘, 이곳에서 명화를 따라 그리며 깊이 있는 몰입과 치유의 시간을 경험해 보세요. 붓을 들고 색을 채우는 순간,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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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5. 2025
by
Rebec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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